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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기에 적어도 되나요 ?
No : 5        작성자 :   yys8007       작성일 : 2016/08/25 12:42:38     조회 : 52841  
저는 순천 박문각 고시학원에 등록한 학생입니다.     
6월중순에 중개사 1차만 접수했구요~    
늦게 시작해서, 하루 4시간이상, 주말에는 16시간 이상을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일년 내내 공부한 사람에 견줄수 없겠지만,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중개사 시험에 온전히 집중해서 공부하다가 접수기간을 놓쳐서 접수를 못하는 어이없는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접수기간을 놓친 제 잘못이 가장 크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학원에서 안내문자만 제대로 저에게 왔다면, 어땟을까 생각해보니,   
반명함 사진을 스캔떠서 준비한 저로서는 접수시기를 놓쳤을꺼라고는 생각 안됩니다.   
첨에는 너무 놀라서 학원으로 전화를 드렸고,     
두번째는 억울하고 분해서 전화를 드렸는데요 ~    
신청서에 작성한 저의 연락처가 애매하게 기입이 되어 있어서 학원 실장님은 그 번호로 지금까지 연락드릴 사항들을 보냈다고 하시구요 ~    
답변이 없어서, 이상없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제 연락처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 원장님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등록 학생에 대해서 무관심과 무신경이 아닌지 심히 의구심이 듭니다.     
    
원장님께 학원비 환불건을 말씀드렸더니,     
다 큰 어른이 알아서 원서접수를 하는거지, 환불은 무슨 환불이냐며,    
내년에 시험을 볼 수 밖에 없지 않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맞는 말이긴 하지요, 내년에 시험을 볼 수 밖에는 없지요.    
그럴꺼면, 비싼 학원비 안내고 혼자 독학하지요.    
  
적어도 학원에 등록한 이상, 시험에 관한 안내사항과, 특강수업시간과, 시험일자문자는 피드백 받을꺼라고 생각한 제가 너무 한건가요 ?     
8월초 특강수업시에도 제대로 연락을 못받아 학원앞에서 두시간 정도를 기다리다가 돌아간적도 있지만, 그것에 대해 불만을 따로 표출을 안했습니다만,     
이렇게 되고 보니, 처음부터 관리가 부실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착오로 인한 실수든,    
아니든,    
배려하는 말을 듣지 못한 저로서는 실망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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